친구들과 어쩌다보니 얘기가 나와서 5명이서 가기로 결정! 8시에 청량리에서 만나서 차를타구 출발했다. 10시쯤~ 들어간듯.사람이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았다.가족단위가 진짜 많았다. 탁자형..?카바나도 예약을 해서 음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갔더니거의 누가보면 먹으러 온사람인줄 알듯. 쨋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앞에 보이는 가족 풀로 들어갔다. 대체적으로 깊이가 낮아서 애기들이 즐기기에 더 좋을것 같았다. 튜브슬라이드..?도 한 30-40분 기다려서 타고~( 생각보다 무서웠음 - 한바꾸 돌았단 말이야 ㅠ)인피니티풀 가서 공놀이도 하고~ 애들이 대부분 배고파해서 바로 고기 먹을 준비를 했다. 나만 햇반을 먹었는데... 이때가 시간이 점심시간대라 그런가 전자레인지가 무려8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