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 (7/5)

miningtan 2025. 7. 7. 09:32

친구들과 어쩌다보니 얘기가 나와서 5명이서 가기로 결정!

 

8시에 청량리에서 만나서 차를타구 출발했다.

 

10시쯤~ 들어간듯.

사람이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았다.

가족단위가 진짜 많았다.

 

탁자형..?카바나도 예약을 해서 음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갔더니

거의 누가보면 먹으러 온사람인줄 알듯.

 

 

쨋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앞에 보이는 가족 풀로 들어갔다. 

 

대체적으로 깊이가 낮아서 애기들이 즐기기에 더 좋을것 같았다.

 

튜브슬라이드..?도 한 30-40분 기다려서 타고~

( 생각보다 무서웠음 - 한바꾸 돌았단 말이야 ㅠ)

인피니티풀 가서 공놀이도 하고~

 

애들이 대부분 배고파해서 바로 고기 먹을 준비를 했다.

 

나만 햇반을 먹었는데... 이때가 시간이 점심시간대라 그런가 전자레인지가 무려8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아서 햇반을 적어도 4-5개씩 돌리더라

 

마트에 줄이~!

 

좀 오래 서서 기다렸던 거 같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 케이스로 막아놓고.. 열심히 먹었따.

 

그래도 야무지게 먹고~ 

 

좀 더 놀다가~ 라면도 사다가 또 야무지게 먹고~

 

4시반쯤~ 탈의실 가는데 끝날 때라 사람 왕창 몰렸다 ^-^

 

야무지게 자리 찾아서 씻고~ 

 

그날부터 5명 다같이 목이 퉁퉁 부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