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차. 더 이상 새로운 사람이 없을 것 같았는데 아니였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 좀 있더라. 6월에 같이 수영했던 분도 오늘 오셔서 반가웠다. 오늘도 자유형과 배영 위주로 시간을 보냈다. 열심히 인스타로 보던 자유형 영상을 기억하며 그렇게 해보려고 노력했으나음. 잘 되는 것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오늘 몸컨디션이 좋았나보다.끝나고 나서 좀 아쉽더라 ㅎㅎㅎ 야무지게 저녁에 엽떡 키트에 베이컨을 곁들여서 치즈스틱과 롯데마트에서 산 오징어 튀김과 함께 먹었다.(오징어튀김 엽떡 조합 = 상상 그 이상) 칠리소스 필요없음 미친 맛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