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랜만에 돌아온 수영일기!
아 물론 오늘 복귀한거는 아니고 좀 됐지만..
블로그 쓰는걸 까묵었지 뭐얌.
쨋든! 손구락은 다행히 다 나았고!
이제는 보호대 빼고 다니지!
사이드턴..? 한번 배우고 이제는 평영도 하고!
이제는 오리발을 항상 차요오오오~~~
그리고 대망의 9/8 월요일.
월요일은 체력데이인가보다.
처음으로 내 수영기록이 1125m 가 나왔다.
미친거야
어쩐지 너무 힘들더라
근데 다리가 아프더라?
체력적으로는 사실 그전이 더 힘들었음
숨쉬기가....
버틸만 하더라! 쉬면서 하니까!
쨋든 즐거웠다
선생님이 우리를 다음레인으로 진급시키려고 하시는데 음 아냐
우리 안돼..
접영은 배우고싶은데 아닌거같아요
아직인거같아요
아직 여기서 배우고싶어요 ㅠ
선생님이 달라지자나 ㅠ 안돼 버리지뫄 ㅠ
하는마음으로 한달 더 버티기로 했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