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피곤해서 그런지 아침마다 몸상태가 별로 인 듯~ 아닌 듯~
수영하기전에 야무지게 식빵 한조각 먹고 수영을 했는데 회사에 있는 내내 뭐를 많이 먹었더니 배가 부르더라. ㅎ
수영하기전에 뭘 많이 먹는 것은 비추천 한다. 토할거같음 ㅎ
첫번째로 열심히 수영하다가 ~
선생님이 평영 배울거라고 하셨다! 갹!
수업끝나기 10-20분 전에 유아풀쪽에가서 평영 발차기를 배웠다.
막 100번씩 반복하니까 다리가 땡겨서 힘들었다.
이렇게 수업이 끝나고!
뭔가 전처럼 허덕거리다 끝난게 아니라서 아쉬웠다.
처음에 수영배웠을 때만 생각하더라도 숨쉬는게 벅차서 힘들어하고 다른생각을 못했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해볼지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하면 더 잘나갈지 생각을 할 수 있을정도가 되었다.
흐흐 많이 늘었다고 볼수있찌!
오늘은 스스로 실력이 느는게 느껴져서 좋았다.
내일은! 평영 수영을 해보려나!!!!
(빨리 개구리가 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