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11.7 데스노트 뮤지컬 후기 ( WITH. 혱)

miningtan 2025. 11. 10. 16:13

나의 두번째 뮤지컬은 

 

바로바로 데스노트으으으으~~

 

애니를 본적은 없지만 대강 존재는 알고있었던 데스노트 ㅋㅋㅋㅋ

 

 

 

2층 앞쪽으로 당첨~

 

오늘의 엘의 역할은 김성규님

라이토 역할 조형균님

 

 

 

솔직히 줄거리? 요약된거 대충 어떤 내용이다~ 이런 글만 보고 봄.

 

라이토.. 너 잘해.  인정.

 

엘.. 확실히 라이토와 발성부터가 다르긴하지만 캐릭터 잘 소화했다 굳.

 

미사 아이돌 하기 많이 힘들어보이지만... 잘 어울려 굳굳

(레알 걍 생 라이브잖냐)

 

아니 

 

다  됐고.

 

 

미친거냐고

 

걍 주인공 류크랑 렘이잖아....

 

목소리부터 톤과 발성. 뭐 캐릭터 분장

 

빠짐없이 완벽했던 공연이었다.

 

진짜 류크의 웃음소리 너무 신기하고 미쳤고

 

렘 진짜 솔직히 첫 마디 하자마자 다들 놀랐을 것.

 

진짜 목소리 캐리 미쳤다진짜.

 

끝나자마자 누가했나 너무너무 궁금해서 누가 했는지 바로 사진찍으러 왔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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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임정모님과 장은아님....

 

최고에요...

 

단연 여기서 당신들이 주인공이고..

당신들이 다 씹어드셨어요..

 

 

헝헝 너무 목소리도 좋고 노래도 잘부르고 연기도 잘하고 ㅠㅠㅠ

 

최고야...

 

저의 2번째 뮤지컬에 이렇게 개쩜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 보는 내내 듣는 내내 행복했다.

 

후후

 

다들 보시고 저와 같이 개쩜을 공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