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상상치 못했따.
이 반에서 1,000M를 수영하는 날이 올줄은.
체력이 점점 늘고있다는게 느껴지고있다.
(악바리 버팀50%, 체력증가50%)
뭔가 선생님이 자유형 팔 접고 하는거 알려주시려고했던거같은데
그거 한바꾸했나.. 걍 자유형하고 배형만 겁나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급반 학생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거기 열심히 알려주시더랑 후후
우리가 저기에 있었을 때가 막 생각나고 그랴..
암튼 힘들고~ 재밌고~
수영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