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7.27 흑자냐 점이냐.

miningtan 2025. 7. 28. 11:03

항상 외갓집을 갔을 때도 그렇고 동호회나 회사에서나 내 얼굴에 있는 점이 무척 신경이 쓰이나 보다.

 

 

항상 병원을 가보라는... 없앨 수 있다는!

요즘 의료기술이 좋아서 뭐 어쩌고

그런 얘기

 

나도 안 가본 거는 아니다.

 

여드름 흉터 같은 것을 지우러 갔을 때 물어봤으나 

너무 아가 때부터 있던 것은 지우려 해도 재발될 확률이 높고 오래 걸린다고 하여 포기했었다.

 

하지만 요즘 갑자기 없애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집 근처에 있는 전문의가 있는 피부과를 가보았다.

 

흑자로 보인다고 하였으나 아가 때부터 있다고 하니...

리팟레이저는 추천을 안 하셨다. 

 

요즘 보통 흑자를 리팟레이저로 한 번에 쏴서 없앤다더라

 

근데 나에게는 토닝레이저? 2주마다 하는 것을 추천하셨다.

20-30회가 될지 모르는 거임 (거의 1년?ㄷㄷ)

 

일단 리팟이 된다고 했어도 거의 내 점이 20MM였고 여기는 5MM당 33만 원이었기 때문에

거의 99만 원이 나올 것이라고 하였다. ㄷㄷㄷㄷㄷ

 

너무나 비싼 것이야.

 

일단 다른 병원 한 군데 더 가보고 결정해보려고 한다.

 

어떤 시술을 받던 수영은 하고 싶은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