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9.19 위키드 뮤지컬 후기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miningtan 2025. 9. 23. 17:22

제 첫 뮤지컬을 위키드와 함께하여 영광입니다.

 

처음이니까 망원경같은거 5천원에 대여 가능하더라구여?

뭐 퍼런거 그거 대여해서 봤구여

 

무려 2층 중앙!

 

위키드를 작년에 영화로 1편?,, 보긴했으나 

뮤지컬로 보니까 또 새롭더라구여 

큼큼

 

 

정말.

 

재밌었구여

 

영화장점 : 스토리를 진득하게 알수있음. 배우 얼굴이 아주 잘나옴. 영상미가 좋음

뮤지컬장점 :  개쩌는 노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음. 장소변화의 따른 구조물의 이동을 볼수있음(그게 재밌음)

(갠적으로 여러배우들의 합창..? 같이 부르는 부분이 너무 좋음ㅠ)

 

제가 느낀 장점들입니다

 

둘다 장점이 확실해서 둘다 보는게 좋은 것 같아유

 

위키드를 둘다 본 사람으로써.

 

아리아나그란데.

 

당신. 글린다 찰떡이야.

 

어쩜 당신밖에 생각이 안나.

 

물론 영화는 1편 밖에 안봤기에 뮤지컬에서 엔딩까지 스포를 당했지만.

오즈의 마법사와 관련있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는게 여기서 나올지 몰랐지.

 

그리고 자막보랴.

연기 보랴.

배우 얼굴 망원경?으로 보랴.

 

눈이 세상아파서 울뻔했지만!

 

너무너무 재밌었습니당

 

강추추!

 


 

좋은기회로 뮤지컬 보게 해준 내 애인에서 박수를.